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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파스 부위별 붙이는 방법과 효과 정리!

우리가 흔히 어깨나 관절 무릎 또는 손목, 허리와 목 등까지 뭉치거나 쑤시는 느낌이 들면 흔히 찾는 약이 파스입니다.

파스 붙이는 법에 대해 요즘 여러가지 속설들이 많아 헷갈리실 텐데요.

오늘은 아픈부위에 효과적으로 파스 붙이는 방법과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파스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

요즘같이 날씨가 좋은 계절에는 야외활동이 잦아지면서 관절이나 여러 부위의 근육통 등이 찾아오기 마련인데요.

이런 때 또 많이 찾는 의약품이 바로 파스입니다.

그럼 파스를 붙였을 때 몇 시간 정도 붙여야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파스는 너무 오랫동안 붙이기보다는 평균 4~6시간 정도 붙이고 있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전문가들은 이야기합니다.

가령 너무 오랫동안 파스를 붙이고 있을경우 피부질환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인데요.

4~6시간 정도 파스를 사용한 뒤 붙였던 환부에 바로 다른 파스를 붙이지 말고 얼마간의 피부 진정을 기다렸다가 다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쿨파스와 핫파스 나는 어떤 것을 사용해야 할까?

 

시중에는 여러종류의 파스가 유통이 되고 있지만 약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대표적인 파스의 종류는 쿨파스와 핫 파스로 나뉩니다.

쿨파스와 핫 파스 중 나는 어떤 파스를 사용해야 될지 헷갈리시는 분들이 많으실 텐데요.

전문가들은 쿨파스는 갑작스러운 외상이나 통증에 사용에 효과적이고 핫 파스는 통증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만성통증에 효과적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나의 통증의 기간에 따라 쿨파스와 핫 파스 중 선택하여 사용하는 것이 올바른 파스 사용의 핵심입니다!

 

파스는 어느 부위에 어떻게 붙여야 효과적일까?

요즘 파스 붙이는 곳에 대한 이야기 중 아픈 곳(환부)의 반대방향에 파스를 붙여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정도 맞는 이야기이긴 한데요.

손목이나 무릎 등의 부위에 해당되는 이야기입니다.

혈관이 잘 보이는 피부 안쪽에 부착할 경우 파스의 소염, 진통 성분의 흡수를 빠르게 진행시켜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허리나 등 척추 목 등에는 해당되지 않으며 아픈 부위에 올바르게 붙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가령 손목이나 무릎 등 피부 안쪽에 부착하여 효과를 본 경우 원래 아픈 부위가 피부 안쪽과 가까이 있어 효과를 보는 경우가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통증이 지속된다면 병원의 진찰과 정확한 염증 부위가 어느 곳인지 확인해야 할 필요도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