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에게 귀 질환은 의외로 많이 있으며 빨리 치료하지 않으면 청력을 잃게 되는 경우가 생기기도 합니다.
귀 질환에는 갑자기 귀에서 삐 소리가 들리는 이명이나 난청 등 여러 가지 다양한 증상들이 있는데요.
오늘은 다양한 귀 질환에 대해 알아보고 발병 시 서둘러 치료에 대비할 수 있는 내용 준비했으니 끝까지 읽어주세요!
난청의 시작이 다양한 귀 질환의 초기 증상이다?
난청이라고 하면 흔히 들리지 않는 상태를 난청이라 부르지만 정상보다 소리가 작게 들리는 경우도 난청이라고 부릅니다.
특히 귀에서 삐 소리가 나는 이명도 난청과는 별개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이명도 난청의 발생원인 중 한 가지입니다.
그리고 높은 지대로 올라가거나 비행기를 탔을 때 느끼는 귀가 먹먹해지는 이폐 감도 난청의 한가지이며 이명, 이폐감 이두가지 모두 난청의 증상입니다.
이 난청의 증상이 성인이 겪게 되는 귀 질환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돌발성 난청. 성인에게서 가장 많이 일어나는 귀 질환.
성인에게 발생하는 귀 질환 중 가장 많이 일어나는 질환은 돌발성 난청입니다.
돌발성 난청의 원인은 정확하지 않으나 스트레스나 피로 등이 질병의 원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돌발성 난청은 현기증을 수반하며 이 증상이 나타나면 가능한 일주일 이내 이비인후과에서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소리를 느끼는 신경에 장애가 생기는 경우 신경 변성이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신경 변성이 발생하면 치료되지 않으며 청력이 돌아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현기증이 발생하면 대부분은 신경외과를 찾지만 현기증의 70%의 원인은 귀에서 오는 것이고, 뇌 혈압 등에서 오는 것은 30% 정도입니다.
따라서 신경외과를 찾는 경우 돌발성 난청의 경우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에 증상이 있다면 이비인후과에 먼저 가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노화가 진행되면 귀도 점점 안 들리는 게 당연한 걸까?
노화가 진행되면 난청도 진행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나이가 많아도 전혀 난청이 없는 사람이 있는 반면 나이가 젊지만 이명, 이폐 감이 생기는 경우도 흔합니다.
노화됨에 따라 난청이 진행될 수 있으나 방치하게 되면 치매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노화가 당연하다 여기고 넘기지 마시고 이비인후과에 방문하여 진단을 받으시고 보청기 등 보조용품을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음향 외상 등 다양한 난청 증상
소음이나 외부 소리의 영향으로 음향 외상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헤드폰이나 이어폰 등에 의한 영향으로 인하여 난청이 생기는 경우가 있는데 이경우에도 돌발성 난청처럼 1주일 이내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음향 외상은 만성 시 청력이 점점 나빠지고 돌아오지 않기 때문에 헤드폰이나 이어폰을 사용 시 음량과 감상 시간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급성중이염의 증상으로 난청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주로 어린아이에게서 나타나지만 노인에게서도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고막의 안쪽과 코까지 이어지는 관이 노화되며 주위 벽에 물이 스며들면 난청의 증상이 발생하고 중이염으로 나타날 수 있으며 악화되면 귀에서 고름이 나오는 증상도 나타나게 됩니다.
비행기 탑승 시 일어나는 항공성 중이염
이륙 시 귀가 먹먹한 증상이 침이나 음료를 삼켜도 압력이 빠지지 않는 현상입니다.
술을 마시면 외이도가 부어 현상이 악화되기 때문에 기내에서의 음주를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구 전색으로 인한 난청
또한 잘못된 귀 청소의 원인으로 귀지가 안쪽으로 밀려들어가 이구 전색이 발생할 수 도 있으니 습관적으로 귀를 만지거나 파는 행동은 삼가여야겠습니다.
오늘은 난청이 발생하면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귀 질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우리는 들리는 것이 당연하다 생각할 수 도있지만 그렇지 않게 되었을 때, 우리는 사람에게 중요한 오감 중 하나를 잃게 되는 아주 중요한 기관인 것에는 누구도 의심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 글이 여러분의 청력 건강에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항상 건강하시고,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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