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십견 증상 및 단계 알아보기
오십견 증상



오십견은 4~50대 많이 발생하는 어깨 질환입니다.
특히 어깨나 팔에 통증이 심하여 팔을 쉽게 올릴 수 없고 심지어 옷을 입기도 불편한 경우도 생기는 증상입니다.
4~50대의 나이에 신체의 노화에 의해 어깨 주변의 조직이 약해지기 시작하며 생기기도 하지만 업무나 운동 등 활발하게 몸을 움직이는 경우에도 증상이 일어나기도 합니다.
원인은 어깨관절의 활동범위가 넓기 때문에 뼈나 이외 근육등 조직 간에 서로 당기는 것 때문이기도 하며 여러 가지 요인이 겹쳐 우리가 흔히 말하는 오십견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아래에서는 오십견이 일어나는 이유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 가져보겠습니다.
오십견의 원인
오십견의 원인은 특별한 외상이 없어도 어깨 관절을 둘러싸고 있는 조직 간의 염증에 의해 유착이 생기며 발생하는데요.
특히 당뇨병을 가지고 있는 환자는 건강한 사람에 비해 오십견이 발병하기 쉬우며 발병하면 잘 낫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당뇨에 의해 혈당이 높아지면 관절을 구성하는 콜라겐이 딱딱해지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당뇨가 있는 분들은 식사와 운동 또는 약을 복용하며 혈당을 조율하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오십견의 증상 단계
오십견은 급성기 만성기 회복기를 지나며 증상이 변해가기 시작하는데요.
증상을 완화시키기 위해서는 때에 따라 어깨의 안정과 운동을 병행하며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급성기
급성기의 경우 통증이 매우 강하고 어깨를 움직이거나 움직이지 않을 때도 통증이 나타납니다.
발병 후 2주 정도를 얘기하며 이때는 무리하게 어깨를 사용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만성기
만 성기 때는 통증이 급성기 때보다는 완화됩니다.
하지만 어깨를 움직이기 어려워지는 현상이 나타나는데요, 이때 무리하게 어깨를 움직일 경우 통증이 옵니다.
발병 후 6개월 정도 만성기가 오며 통증이 완화되기 시작할 때쯤 어깨가 굳지 않도록 관절을 풀어주기 위한 어깨 운동이 필요합니다.
회복기
회복기에는 서서히 통증이 사라지며 어깨의 움직임이 점점 원활해집니다.
1년 정도 지났을 때 회복기가 오기 시작하지만 회복이 되는 시기는 몇 해가 걸릴 수 됐으며 증상이 계속 남아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시기에는 어깨의 근력 발달을 위해서 적극적으로 어깨 운동을 해야 할 때입니다.
오늘은 오십견에 대하여 알아봤습니다.
오십견이 발병한 뒤 회복할 때에는 충분히 운동을 해주어서 예전과 같이 활동범위를 늘려주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오십견에 좋은 운동을 꼭 꾸준히 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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