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 초기 증상
자궁경부암 초기 증상과 원인 알아보기
자궁경부암은 암의 전단계에 해당하는 이형성 세포나 상피에 머물고 있다가 암으로 진행하는 데에 보통 5~10년이 걸리는 질병이기 때문에 정기적인 검진으로 발견할 수 있는 질병 중 하나입니다.

보통 자궁경부암은 초기에 진행전 단계에서 특별한 증상이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며 발견 시 수술하여도 임신을 하는 것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재발의 위험이 높은경우 자궁을 통째로 제거하는 수술을 하게 되면 임신을 할 수 없게 됩니다.
경도 이형성에서 암으로 진행하는데는 5~10년 정도로 걸리며 암으로 진행될 확률은 10~20% 정도입니다.
자궁경부암이 진행될때마다 나타나는 증상은 아래에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자궁경부암 증상
암이 진행될수록 아래와 같은 증상이 나타나게 됩니다.
- 부정출혈
- 냄새가 난다
- 다량 출혈
- 골반 통증
- 아래쪽 복부 통증
- 요통
- 혈변
- 혈뇨
- 다리 부종
자궁경부암의 원인
주요 원인은 성행위로써 감염됩니다.
HPV (사람 유두종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감염되는 상황을 만드는 것이 바로 성행위입니다.
HPV의 100종류 이상의 형태중 자궁경부암과 관련된 형태는 13종류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HPV에 감염이 된다고 해서 무조건 자궁경부암이 걸린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사람마다 면역의 기능이 다르기 때문에 암으로 발전하지 않고 넘어갈 수 도 있으나 면역력이 저하되게 된다면 바이러스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겠습니다.
자궁경부암의 치료
치료법으로는 수술, 방사선, 화학요법 등 3가지를 얘기할 수 있으며 가장 기본적인 치료방법은 수술입니다.
단계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다르며 방사선과 화학요법 등을 동시에 진행할 수 돼있습니다.
자궁경부암과 유사한 질병
자궁경부암과 유사한 질병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평소 자궁 경부에 있는 얇은 피부가 질 쪽까지 밀려 나와 있는 상태를 자궁 질부 미란이라 합니다.
혈관이 비칠 정도로 얇기 때문에 작은 자극으로 출혈하기 쉽습니다.
또한 세균 감염에 의하여 질에 염증이 일어난 경우 질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너무 많이 씻거나 탐폰 등의 사용으로도 일어날 수 있는 염증입니다.
마지막으로 양성 종양인 자궁경부 용종 등이 있는데요.
자궁은 혈관이 많고 조직이 약하기 때문에 이경우 격렬한 운동을 하게 되면 출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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