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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비듬 제거 방법 및 비듬이 생기는 원인 알아보기

비듬 제거 방법 및 생기는 원인 알아보기

비듬 제거 방법 및 생기는 원인

오늘은 비듬 제거 방법 및 비듬이 생기는 원인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비듬 제거방법 및 생기는원인
비듬 제거 방법 및 생기는 원인

머리를 잘 감는데도 비듬이 생기는 원인은 피부염과 곰팡이 균등 다양한 원인이 있습니다.

특히 비듬의 발생은 피부상주균이 깊게 관련되어 있다는 연구 보고가 있는데요.

아래 내용에서 비듬에 관련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비듬이 생기는 원인은 무엇일까?

원래 비듬은 오래된 두피의 표피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보통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것이 이 비듬인데요.

두피의 표피가 항상 새로운 세포로 대체되면서 예전 세포가 벗겨 저 떨어지는 것이 비듬입니다.

 

바듬은 불규칙한 생활 또는 수면부족 외에도 비듬 원인균이 증가할 때 균에 의한 비듬이나 가려움증 등도 나타나게 됩니다.

 

비듬 원인균을 많이 생기는 사람은 특히 피지가 많은 사람에게서 많이 생깁니다.

피지의 양의 많은 두피에는 비듬 원인균이 증식하기 가장 적합한 장소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사춘기부터 30대 사이에 많이 나타나기 시작하며 여성보다는 남성에게 더 많다고 합니다.

 

비듬의 종류가 있다?

비듬은 보통 두 가지 형태로 나누어지는데요.

이 두가지 형태의 비듬을 보고 어떠한 것이 비듬의 원인이 되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먼저 부스스하고 건조한 비듬이 있는데요.

샴푸 등을 많이 하여 두피가 건조해졌을 때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비듬이 말라있고 건조한 형태를 띱니다.

 

다음은 끈적하거나 약간 습한 비듬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주로 피지 분비가 많은 사람에게서 볼 수 있고 이 경우 지루성 피부염도 의심해 볼 수 있겠습니다.

비듬의 형태가 습하고 끈적끈적한 느낌이며 두피에 달라붙어있거나 비듬이 뭉쳐서 떨어집니다.

 

비듬의 원인 지루성 피부염

지루성 피부염이랑 두피에 붉게 염증을 일으켜 가려움을 유발하는 피부질환입니다.

두피가 상당히 가렵고 긁게 되면 두피에 상처가 남게 되며 딱지가 앉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지루성 피부염은 아토피성 피부염과 건선 등의 질환이 원인이 되어 발병한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지루성 피부염의 경우도 비듬이 늘어나며 가려움을 동반하고 재발하기 상당히 쉬운 것이 특징입니다.

이 지루성 피부염이 지속될 경우 탈모 등 2차 피해의 영향이 생깁니다.

 

비듬을 고민하고 병원을 방문하는 환자의 60%는 이 지루성 피부염이라고 합니다.

 

비듬 제거 방법

비듬 제거 방법에는 우선 비듬 원인균을 없애는것이 우선입니다.

비듬원인균을 제거하거나 증식을 막는 비듬용 샴푸와 린스를 사용하면 효과를 나타낼 수 있습니다

비듬용 샴푸나 린스의 선택 방법과 머리 감는 방법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적당한 세정력이 있다
  • 머리를 감은 후 마무리 헹굼을 할 때 잘 헹궈진다.
  • 수분 성분이 함유된 린스를 선택한다
  • 두피에 손상을 주지 않는 저 자극성 제품을 선택한다

비듬 제거방법 및 생기는원인
비듬 제거 방법 및 생기는 원인

비듬은 내버려 두면 탈모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지속적인 두피케어를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은 올바를 두피관리의 포인트입니다.

  • 샴푸 전에는 미온수로 머리를 충분히 헹군다.
  • 샴푸는 손에 덜고 모발 전체에 골고루 바른다.
  • 손가락 끝으로 마사지하며 씻는다.
  • 샴푸를 깔끔히 씻어낸다.
  • 손톱을 세워 머리를 긁지 않는다
  • 머리는 꼭 바짝 말린다.
  • 하루에 한 번은 꼭 머리를 감는다.

머리를 감은 뒤 6~24시간 뒤에는 두피의 피지가 다시 생겨 원래대로 돌아오니 꼭 하루에 한 번은 머리를 감아줘야 합니다.

 

그리고 건강한 두피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도 고쳐야 할 필요가 있는데요.

식사를 규칙적으로 하고 돼지고기 등 비타민 B군의 음식을 섭취하여 줍니다.

술은 두피관리에 최악이며 과로나 스트레스를 피하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