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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당뇨병 초기증상 5가지!

당뇨병 초기 증상 5가지

당뇨병 초기증상

당뇨는 혈관장애를 포함한 심근경색 또는 뇌졸중 심하게는 의식장애로 의식 자체가 없어지며 그대로 숨을 거두는 경우 등 다양한 병을 유발하는 아주 위험한 질환입니다.

당뇨병 초기증상
당뇨병 초기증상

오늘 알아보는 당뇨병 초기 증상은 엄밀히 따지면 초기 증상이라기보다는 어느 정도 진행이 된 상태에서 나타나는 증상인데요.

이 증상을 그대로 방치하면 건강이 위협받을 수 있기 때문에 절대 간과하지 말고 확인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당뇨병 초기 증상 5가지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당뇨병 초기 증상에 대해 알아보자

당뇨병 초기 증상의 첫 번째는 다리 저림입니다.

당뇨병의 뚜렷한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그중 한 가지는 소르비톨이라는 물질이 신경을 방해하고 있다는 견해가 있습니다.

 

혈당치가 높은 상태가 지속되면 다리 신경이 장애를 받아 다리 저림이 나타나게 됩니다.

다리의 감각도 둔해지고 무좀이나 조그마한 상처에 세균이 감염되어 다리가 썩게 되고 절단하게 되는 경우도 생기게 됩니다.

당뇨병 초기증상
당뇨병 초기증상

당뇨병 초기 증상 두 번째는 갈증과 다뇨입니다.

혈당치가 높아지면 당이 혈액 속에 남아있는 상황을 뜻하는데요.

원래 혈액속 당분이 근육이나 간 등 세포에 닿아 영양원이 되는데 그것이 잘 넘어가지 않으면 혈액에 당분이 남아 끈적끈적해지게 됩니다.

 

그리고 만약 갈증을 느끼고 단 음료를 마셔버리게 되면 혈당은 내려가지 않기 때문에 악순환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혈액 속의 수분이 많이 늘어나게 되어 소변을 보는 횟수가 증가하고 한밤중이나 새벽에도 화장실을 가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당뇨병 초기 증상 세 번째는 체중감소입니다.

고혈당의 경우 혈액의 당을 간과 근육에 보내주지 못해 생기는데요.

혈액에서 세포로 당분을 운반할 때는 인슐린이라는 세포에 당을 전달하기 위한 호르몬이 필요합니다.

여러 가지 이유로 인슐린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게 되며 우리 몸은 영양분을 제대로 섭취하지 못해 살이 점점 빠지게 됩니다.

그럼 우리몸은 영양분을 유지하기 위해 근육이나 뼈에 있는 영양소를 사용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점점 더 몸이 야위어지게 됩니다.

당뇨병 초기증상
당뇨병 초기증상

당뇨병 초기 증상 네 번째 면역력 감소

혈당치가 높게 되면 몸안에서는 세균과 싸우는 백혈구의 기능이 매우 떨어져 있게 됩니다.

백혈구 기능의 저하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면 감기 등 바이러스에 쉽게 노출되게 됩니다.

감염에 저항력이 떨어져 면역력이 감소하게 될 경우 처음에 말씀드린 것처럼 세균 등이 들어와 다리가 절단해야 하는 경우도 생길 수 있습니다.

당뇨병 초기 증상 다섯 번째 눈이 침침하거나 눈부심

혈액 속에 당이 많이 있으면 혈관을 손상시키게 되는데 우선 미세혈관부터 서서히 손상되게 됩니다.

우리 몸의 대표적인 말초혈관은 신장과 눈인데요.

다리 저림은 다리의 신경의 혈관이 장애를 받아 생기는 증상인데요.

만약 이 증상이 눈에 있는 미세혈관에서 나타나게 되면 어느 날 갑자기 눈이 보이지 않게 될 수도 있어 조심해야 합니다.

 

당뇨병 초기 증상 5가지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서두에 얘기한 것처럼 이 증상 등은 초기 증상 이라기보다는 어느 정도 진행이 된 상태에서 나타나는 증상인 만큼 방치하면 중증으로 진행될 확률이 높으니 반드시 병원을 찾아 진찰을 받아보시길 바라겠습니다.